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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럴섹스에 대한 여자들의 생각(공유)


BY 미개인 2022-08-29



한 연구에 따르면 수컷 바퀴벌레도 성적 흥분을 느끼면 꽁무니에서 분비물이 나오는데

이 분비물을 암컷에게 핥게 할 때 흥분이 최고조에 도달한다고 한다.

미물인 바퀴벌레도 삽입과는 차원이 다른 펠라티오의 참 기쁨을 아는데 당신의 매직스틱은 어떠하신지.


오럴 섹스는 말 그대로 입으로 성기를 애무하는 거다.

좀 더 유식한 말로 입술이나 혀로 수컷의 성기를 애무하는 것을 ‘펠라티오’,

암컷의 성기를 애무하는 것을 ‘쿤닐링구스’라고 한다.


산으로 들로 바다로 놀러갔다 눈 맞은 남녀가 끓어오르는 욕정을 급히 해결해야 할 때

후딱 해치울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니 봄바람 살랑살랑 부는 계절일수록

오럴 섹스가 더 구미가 당기는 법!

하지만 오럴 섹스에 관대한 여자가 그다지 많지는 않다.

그녀들은 왜(도대체 왜!) 수컷들의 아랫도리 앞에서 침묵 시위를 벌이는지 물어봤다.


못 생겨서

그가 귀엽지 않냐며 축 늘어진 똘똘이를 바지춤에서 꺼내 나한테 들이밀었다.

까맣고 못생긴 똘똘이의 몰골을 보니 차마 입 속에 넣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더라.

아 ㅅㅂ...

K (30세, 대학강사)


냄새 때문에

팬티를 내렸는데 퀴퀴하고 꼬리꼬리한 냄새가 나

그날 저녁에 먹었던 게 목구멍까지 차오른 적이 있다.

토할 것 같아서 달아오른 척하고 올라탔다.

C (23세, 카피라이터)


맛이 없어서

찔끔찔끔 나오는 액체 맛이 비렸다.고기 대신 채소를 잔뜩 먹였다.

맛이 좀 담백해진 것 같기도 하고. 쩝.

Y (25세, 에디터)


지 좋으라고 아이스크림 핥듯이 핥아줬더니 진짜 맛있는 줄 안다.

그거 다 너 좋으라고 하는 연기다.아이스크림이 이런 맛일 리가 없잖아!

H (22세, 유학생)


EDITOR SAYS

인정하기 싫겠지만 더럽고 냄새 나고 생긴 게 불쾌하다는 이유로

당신의 주니어를 입에 넣길 거부하는 여자들이 많다.

요놈이 알고 보면 참으로 신통방통한 녀석이지만

에디터도 처음으로 X을 눈앞에 마주했을 때는 살짝 충격을 받았다.

자신의 물건 크기를 에프킬라에 비유하던 ‘Mr. 에프킬라’ 의 것은 실제로 보니 작고 까맸다.

물론 지금은 눈에 익숙해져서 때론 귀여워 보일 때도 있지만

눈에 익기 전까진 그렇게 못생겨 보일 수가 없었다.


아마 그녀도 당신의 그것과 아직 덜 친해져서 입에 넣기가 망설여졌을 가능성이 높다.

당신이 대놓고 “왜 내 건 빨아주지 않느냐” 고 말하기가 어려운 것처럼

여자들도 그 이유를 직접 말하기가 쉽지 않다.

그녀가 당신의 똘똘이 앞에서 인상을 찡그렸다면

아마도 위의 세 가지 이유 중 하나 때문에 입으로 안 해주는 거라고 대충 눈치 까라.


아직 그녀와 당신의 똘똘이가 서먹서먹한데

그녀의 얼굴 앞에 무작정 아랫도리를 들이미는 짓은 그녀를 당황스럽게만 만들 뿐이다.

시간이 자연스레 해결해주겠지만

그 순간을 좀 더 일찍 앞당기려면 일단 실내를 어두컴컴하게 만들어라.

맨정신일 때보다는 알코올을 조금 흡수한 상태가 당연히 성공률이 높을 테고.

약간 알딸딸한 상태에서 당신이 먼저 그녀의 몸 곳곳을 정성스럽게 애무한 다음

은근슬쩍 그녀를 아래로 보내라.

한껏 달아오른 그녀는 당신의 아랫도리에 자연스레 입을 갖다 대게 될 거다.

여자는 분위기에 약한 동물이라는 사실을 어떤 경우에도 잊지 말 것.


그런데도 그녀가 머뭇거린다면 ‘씻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서다.

집에서 나오기 직전 샤워를 하고 나왔더라도 그녀는 못 봤으니 불안한 건 마찬가지인 거다.

일단 모텔에 도착하면 샤워실로 직행해 그녀가 보는 앞에서 똘똘이에 묻은 물기를 탈탈 털어줘라.


오럴섹스에 대한 여자들..


안 설까 봐

완전 축 늘어진 걸 다짜고짜 입에 넣어달라고 하더라.

단단하게 만들려면 도대체 얼마나 오랫동안 입에 물고 있어야 하는 걸까.

P (28세, 스타일리스트)


EDITOR SAYS

그의 똘똘이가 입안에서 크고 딱딱해질 때면 뭔가 해냈다는 묘한 쾌감이 들면서 사용하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도저히 단단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녀석을 입에다 넣는 건 싫다.

누워있는 이놈을 세우려면 상당한 기술과 정성이 필요할 뿐 아니라

열심히 어르고 달래도 도저히 발딱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는 최악의 상황을 맞기 싫어서다.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섹스에 대한 자존심이 굉장히 세다.

왜 서지도 않는 걸 세워달라고 강요해?그녀의 몸에는 입만 있는 게 아니다.

그녀의 손으로 발로 가슴으로 똘똘이의 머리 부분이 고개를 살짝 들 정도는 세운 다음 그녀의 입속으로 가져가라.


먹일까 봐

입으로만 했는데 쌀 것 같다고 말했다.파르르 떨더니 뜨거운 액체를 분사했다. 입 안에다!

더 기가 막힌 건 내 머리를 꽉 붙잡고 못 빼게 하고선 원치 않는 단백질 섭취를 시킨 거다.

닭가슴살은 우리 집에도 있거든?!

K (33세, 칼럼니스트)


EDITOR SAYS

분홍색 동영상에서 그런 거 많이 봤다.

남자는 여자의 머리카락을 움켜쥔 상태에서

정액을 입 안에 뿜고 여자는 그것이 성수라도 되는 양 꿀꺽꿀꺽 받아 삼키는 장면 말이다.

그래서 정액에는 단 맛이 나는 줄 알았다.그리고 무슨 맛일지 늘 궁금했다.

하지만 주위의 증언을 들어보면

‘진짜 사랑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맛’이라고 하길래 포기했다.

게다가 거대해진 매직스틱이 입 안 가득 들어차 있는데 엄청난 양의 액체까지 삼키기도 쉽지 않다.

그러다 기도가 막히면 어떡하나!

현실에서 그녀가 허여멀건한 액체를 순순히 먹어줄 가능성?

글쎄. 웬만큼 비위가 좋지 않고서야 힘들지 않을까?


만약 당신이 구라에 능하다면 정액 다이어트가 좋다고 이빨을 까보자.

여자는 다이어트라면 뭐든 먹잖아?


https://m.blog.naver.com/ohhkk20/222827330426


~내가 알기로도 저는 안 해주면서 받기만 원하는 얌체 놈팽이들이 많다.
내가 늘 강조하는,섹스의 키워드,오르가슴에 다다르는 시발점인 쿤닐링구스를 옵션처럼 활용하며
69로 함께 하거나 먼저 해주면 해주겠다며 실컷 받고 대충 하는 놈팽이도 적잖은 줄 안다.
섹스나 심리학의 ㅅ도 모르는 ,참으로 좆도 모르는 놈팽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받고 싶거든 먼저 심혈을 기울여 그녀를 뿅~ 가게 해줘라.
따로 요구하지 않아도 대들어서 정성껏,틈틈이 눈을 치떠 나의 반응을 살피며 해줄 것이다.
받고 싶은 게 있거든 그것을 먼저 상대에게 해줘야 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 아닌가?
그럼 여자가 먼저 정성껏 해주면 되지 않느냐고 따질 텐가?^^;;
그러다 발딱 서면 못 참겠다며 아직 젖지도 않은 보지로 돌입해서 찍 싸고 돌아누워 코를 골으려고?ㅠㅠ

섹스,그렇게 하는 게 아니다.
아직 수줍어 하고 성감도 채 깨어나지 않은 상태에서 여자가 먼저 대들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야 하는 건 섹스 바이블 13페이지 둘째 줄에 나온다.
평소 다정다감하게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낯간지러운 이야기로 한껏 치켜세워줘라.
은근히 하고 싶다는 뉘앙스를 풍기며 가벼운 성적 농담 정도를 하는 건 필수 양념?
그리고 그녀가 평소 원하는 게 뭔지를 살펴서 몸으로 실천하며 인정을 받아라.
집안일을 도와주는 것이거나 선물이거나 스킨십이거나 칭찬이거나...
내가 해주고 싶은 것보단 그녀가 받고 싶은 걸 해주는 게 급소다!
무심한 줄 알았는데 기억을 해서 해주는 당신을 보며 감동을 할지도 모른다.
여자는 아주 작은 것으로도 감동을 받곤 한다는 걸 아직도 모르는가?
알몸으로 뒹굴기 전의 ,뇌를 자각하는 전희의 출발이다.

그렇게 감동을 하는 그녀의 곁에 슬그머니 기대면서 가벼운 스킨십과 애무,키스 등으로 2단계 전희를...
어디 뻐근한 데가 있으면 마사지를 해주겠다며 애무를 자연스럽게 시작하라.
열손가락 끝마디로 샴푸를 해주든 두피 마사지를 해주면 싫어할 여자,1도 없을 것이다.
마찰시켜서 따뜻해진 손바닥으로 두 눈을 덮고 지그시 누르다가 얼굴 마사지로 가라.
틈틈이 부드럽다,예쁘다 칭찬을 해주면 효과는 배가될 것이다.
그렇게 시작된 마사지 겸 애무로 그녀의 온몸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슬쩍슬쩍 옷 안으로 손을 넣어 자극을 하다가 
그녀가 눈치를 챌 수 없을 만큼,시나브로 한 꺼풀식 벗기면서 손에서 입술,혀로 애무 수단을 옮겨가라.
그리고 살금살금 가운데로 다가서며 그녀로 하여금 기대심리를 갖게 만들어라.
'아~이 인간이 오늘 나를 홍콩으로 보내주려나?' 기대를 하며 내맡기게 만들어라.
주변에서 안으로,닿을 듯 말 듯 하다가 부드럽게,터프하게 자극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오럴섹스를 하라.
많은 여자들이 냄새가 나지 않을까,징그럽게 생겼던데...하며 조심스러워 한다는 걸 잊지 말고,
수시로 멋지다,예쁘다,사랑스럽다며 광팬임을 밝히고 감동의 리액션을 아끼지 말라.
행여나 다칠세라,터질세라 조심조심 부드럽게,최소한 질 입구 주변으로 반지름 한 뼘 부근을 자극하라.
감질나게,부드럽게,터프하게 번갈아가며...

그녀의 입에서 만족의 신음소리가 흘러나올 즈음 혀로 음핵을 슬쩍 터치하고 주변을 어슬렁거려라.
하나 주의할 점은 침을 넉넉히 투척하며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후는 쿤닐링구스를 소재로 한 나의 글들을 찾아서 읽어보시라.
두세 번의 오르가슴을 이끌어내고 벌러덩 드러누우면...
따로 요구를 하지 않아도 그녀 스스로 사랑스러워 죽겠다는 식으로 대들어 당신의 꼬추를 사랑해줄 것이다.
당신이 그녀에게 해준 것처럼 ...아니,더 많이 사랑해줄 것이다.
당신이 오럴섹스의 대가가 되면 그녀는 저절로 따라와주며 당신들의 섹스는 하늘로 날아오를 것이다.장담!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