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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사정을 할까? (feat. 시오후키)


BY 미개인 2022-08-31



여자도 사정을 할까? (feat. 시오후키)


여자도 사정을 할까? ..


싸..쌀 것 같아…!

많은 남성이 야동 때문에 꿈꾸게 된 판타지가 있습니다.

영어로는 ‘스쿼팅', 일본어로는 ’시오후키’라고 불리는 여자 사정이에요.

(Female Ejaculation)

시각적 임팩트가 엄청난 만큼 많은 남성분들이 한 번쯤 내 여자친구가 사정해주길 바라죠.


하지만 여자 사정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여자친구를 애무해줘도 ‘분수처럼 콸콸’은 커녕, ‘찔끔!’도 가당치 않아요.

“이게 실제로 되나?”

“내 스킬이 부족한가?"

"어떻게 하는 거지?"

많은 분이 궁금할 법하죠.

그래서…!

오늘은 여자 사정에 대한 진실을 밝혀보려고 합니다.

여자도 사정을 할까? ..


일단 여자 사정이라고 불리는 그것,실제로 존재하는 현상입니다.

중국과 인도에서는 무려 2000년 전부터 여자 사정에 대해 기록하고 연구해왔다고 해요.


사정액의 성분에 대해서는 연구마다 조금씩 다른 견해를 보이지만,

현재로서는 소변이 약간 섞인 액체라고 정의하는 게 가장 유력한 설명이에요.

사정액은 여성의 전립선이라고 불리는 ‘스킨샘’에서 만들어지는데요. (Skene’s glands)

이 스킨샘은 질과 요도 근처에 위치해요.

여자가 흥분하면 이곳에 분비액이 모이고요.

그 후 자극이 계속되면서 모여 있던 분비액이 분출하게 되는 거예요.


여자도 사정을 할까? ..

일단 스킨샘은 요도와 가까워요.

따라서 사정액에는 소량의 소변이 자연스레 섞이게 되는데요.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이 사정액과 소변을 헷갈리곤 합니다.

하지만 사정액을 확실히 구분할 방법이 있죠. (이병우, 2010)


[사정액]

- 맑고 투명함

- 끈적이지 않음

- 냄새가 나지 않음

- 10cc를 넘지 않음


[소변]

- 약간 노랗거나 색이 있음

- 특유의 냄새가 남

- 양이 많음


[애액 및 질 분비물]

- 불투명함

- 점성이 있음


정리하자면, 사정액은 맑고 투명하며 그렇게 많은 양도 아니라는 것!

안타까운 소식이지만, 모든 여자가 사정할 수 있는 건 아니랍니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여성 1290명 가운데 40% 정도가 여자 사정을 경험해봤다고 해요.

(Davidson et al. 1989)


게다가 그 40%도 분수처럼 사정액을 분출하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대부분은 소변을 지린 것과 같이 찔끔거리는 느낌이 난다고 답했거든요.

그렇습니다.

여자 사정은 누구나 하는 것도 아니고, 분수처럼 나오는 것도 아니에요.

무엇보다 야동에서 여자가 분수처럼 사정액을 뿜어내는 장면은 연출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촬영 전에 물을 몇 리터씩 마시고, 마치 소변을 사정액처럼 보이게 하는 거죠.


너무 기대하지는 마세요

물론 여자친구가 사정을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본인도 그것을 즐거워한다면 분명 좋은 일일 거예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원치 않거나, 사정을 할 수 없다면 괜한 환상에 미련 두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https://m.blog.naver.com/ohhkk20/222851214436


~내가 경험한 것을,

그리고 오해일 수도 있지만 비슷한 감동을 받은 현상을 거론해보겠다.

본문을 참고해서 나름대로 판단하길 바란다.

중요한 건 사정 여부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며 열심히 즐기다 보면

어느 날 문득!펑펑 쏟아지는 경험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

끝을 알 수 없는,여성의,성감만을 위한 장기인 클리토리스의 가능성을 쉬지 말고 추구하자!

내가 경험한 사정은 모두 얼마간 즐기며 그녀의 성감이 깨어난 후에야 일어났다.

진인사대천명의 자세로 매진하노라면 멋진 분수쇼를 만끽하게 될 수도...

아자아자!


이혼을 하고 얼마가 지났을 때 불쑥 다가온,돌싱 라이프에서의 첫 여인.

거의 처녀라 해도 좋을 만큼 성적 경험이 거의 없었던 그녀가 얼마간 성감이 깨어난 무렵,

이전엔 없던 ,뜨끈한 사타구니 안쪽의 느낌에 어리둥절해서

삽입을 한 상태로 상체를 들어올리고 피스톤 운동을 하니 ...

헉!자지와 보지 사이로 물총을 쏘듯이 뜨거운 사정을 한다!

허벅지 안쪽이 뜨끈해지면서 느껴지는 압력이라니~!

느낌은 그야말로 짱짱짱이다!

이전에 온라인에서 함께 성담론방을 운영하던 친구가 ,

삽입 섹스를 하다가 빼고 지스팟을 자극하면 분수처럼 사정을 한대서 못 믿었는데,

그러면서도 부러워했는데,내가 직접 경험을 하게 될 줄이야!


그녀 본인도 어쩔 수 없이 흥분을 하면 자신도 모르게 사정을 하니

이불을 빨아야 하지 않느냐며 미안해 하곤 했는데,언감생심..

이불,백 번 천 번이라도 빨 테니 걱정말고 흠씬 즐겨 달라고 했다!

나의 첫 애널섹스의 상대이기도 했고,심지어 그녀는 애널섹스를 엄청나게 즐겼다!

그 전에 이게 사정이 아닐까 생각을 했던 건,

전처와의 섹스 중 흥분을 하면서 부욱북 보지 방귀를 뀌는 걸 사정의 일종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그리고 애널섹스를 하고 싶었지만 번번이 거절을 당했었는데,

이혼 후 첫 여인이 사정을 하고 애널 섹스를 즐겨주다니!!!

이혼은 우리 부부 모두에게 윈윈이었다!


그 다음으로 경험을 한 것은 쿤닐링구스를 하는 동안 꿀럭 콸콸,꿀럭 콸콸

얼굴에 뜨거운 물을 쏟아내는데 모텔 침대가 온통 물바다가 됐었다!

양이 10cc 정도라고?이후의 경험까지 미뤄봐도 이건 한두 사례에 불과할 뿐!

그렇게 그녀 역시 얼마간의 일탈을 즐기던 중 하기 시작했단다.

그런데 나하고 하면서 정말 원없이 사정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단다.

서로 좋아했는데...모든 걸 다 가졌다고 해도 좋을 그녀였지만 건강이...

결국 앞으로 열 번만 더 만나고 쿨하게 헤어지자고 하고 그리 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잘 살길...


그러고 잠시 사귀던 친구는 여성상위로 하다가 흥분을 하고 내려올 때,

살짝 왈칵 쏟아지는 느낌 정도?

이걸 사정이라고 해도 되나 싶을 정도?^*^


그러다 두 번 돈 띠동갑 친구가...

주로 자위로 만족하던 친구가 얼마간 섹스에 익숙해지던 무렵...

펑펑 싸기 시작하는데,색깔이 이전의 그것들과 다르다!

진한 노란색의 오줌이었다,냄새도 아주 진한...

횟수도,양도 엄청나게 쏟아내는데,지린내가 진동을 하지만 더럽단 생각은 1도 안 들었다.

만남이 거듭되면서 오르가슴도 30여 회를 느끼고 메 오르가슴마다 사정을 한다.

그리고 점차로 투명한 애액으로 바뀌더니 다시는 오줌을 싸지 않는다!

여성들이 보통 마구 즐겁다가 오줌을 쌀 것 같아서 멈추라고 하는 줄 알지만,

이 친구는 오줌을 쌀 것 같은데 안 참고 쌌고,

그러다보니 오르가슴을 제대로 즐기더니 스쿼팅까지 마음껏 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한동안 잊고 있다가 만난 50대에 마악 접어든 그녀!
나이 쉰 살이 되어서야 비로소 섹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는 그녀는,

만나기 전의 대화 등으로의 뇌 자극 전희에 이미 훅 올라 있었고,

잠깐의 드라이브를 거쳐 당도한 모텔에서의 섹스에서 바로 오르가슴에 다다르며 사정을 하기 시작한다.
첫 섹스에서의 여덟 시간 동안 엄청난 오르가슴과 사정을 하기 시작했고,
최고의 기록은 열 시간 동안 수백 번의 오르가슴과 엄청난 양의 사정액을 쏟아낸 것이었다.
그녀도,나도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황홀경을 원없이 느낀 것이다.
이게...이게 정말 가능한 거야?라며 서로 화들짝 놀랐고,서로를 신으로,여신으로 부르게 됐다.
아직 못 느꼈다고,아직 사정을 해보지 못 했다고 좌절하지 말고 꾸준히 추구하고 모색하라.
어느날 불쑥 두려운 듯,황홀한 듯 몽롱한 상태에 빠져들며,정신이 아득해지는,
안드로메다 성운을 헤매는 듯,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는 듯,아찔한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
그저 잔상일 뿐,당시에는 아무 생각도 기억도 없는 상황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한두 번 해 보고 안 된다고 포기하면?절대 도달하지 못할 경지다.
스무 살 무렵부터 시작한 섹스,삼십여 년을 아무런 느낌도 받지 못하면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은 덕분에 
인간으로선 감히 엄두도 내지 못할 정도의 황홀경을 맛본 여인이 실제로 있다는 사실!
명심하고, 될 때까지 열심히 즐기며,과정 자체에 만족하며 꾸준히 추구하시라!
죽어도 좋다는 느낌이 어떤 건지 깨닫고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게 되리라!

오줌을 쌀 것 같으면서 두려워지기까지 할 때 참지 말고 달려보라!

둥실~떠오르는 듯한,어쩌면 나락으로 하염없이 떨어지는 듯한 황홀한 감동을 느끼며

오줌을,애액을 펑펑 쏟아내게 될 수도 있는데...

어떤 무식한 남편은 그런 아내를 오줌싸개라고 놀리기도 한다는데 ,

말 그대로 교양이라곤 없고 무식한 놈이니 무시하거나 차버리고...

천생연분을 만나 죽어도 좋을 그런 느낌을 마음껏 향유하며 행복하게 사시라!


본문에서도 강조한 것처럼 스쿼팅은 할 수도 ,안 할 수도 있다.

그것은 스킬 문제도 아니고 ,하드웨어의 문제도 아니니 너무 집착은 하지 말고...

제발...기본에 충실하면서 사랑하고 즐기라고 권하고 싶다!

 
   --미개인--


많은 동감이 가는 글입니다.뜨끈한 느낌 ^^

글에서 당시 상황이 경험에서 느껴지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애독자--


네이버 등의 엄격한 기준 탓에 좀 더 리얼한 표현을 못 하는 것 감안하시고 보셔요!

제 글은 참고만 하시고 훨씬 다양한 가능성을 찾으셔서 누리시길...

즐섹!즐섹!


  --미개인--


하나 물어보고 싶은 점이 있어요.

 온도가 뜨거운가요 아니면 차가운가요 ?오줌이라 뜨거운 건가 싶어서요.


   --민들레--


네,뜨거워요.오줌이든 애액이든 다...

오줌 정도?!

즐섹!


   --미개인--


여성이 관계 중에 안에서 물이 모아지고 물총처럼 찍하고 나오는데 그게 사정인건가요?


   --천사--


그렇죠?!^~*

약하게 해서 질 안에 고여 줄줄 흐르기도 하고,물총처럼 사정을 하기도 하죠.

쿤닐링구스 도중 왈칵왈칵 얼굴에 퍼붓듯 사정을 하는 것도 봤어요.

도대체 이 많은 물이 어디서 나오는지 신기하게 하고 또 하는 사정도 있더군요.

본문의 제 댓글에서 언급한 것 이상의 자양한 사정이 있다고 봅니다.
야동에서 보면 삽입 섹스를 하다가 여자가 오르가슴에 오르면 훅 빼는데 왈칵 쏟아지기도...

즐섹!


 -- 미개인--


너무 신기하게 그전에는 없던 느낌이 개발이 된 것인지 갑자기 생겨버렸는지 ,,

하면 할수록 물이 모아지며 물총 쏘듯이 뜨거운 것이 안에서 왈칵 찍~ 나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게 사정인 거였군요?

근데 그게 서로 몸이 밀착되어서 해야 생기는 거 같아요~ 
음핵도 밀착이 되어있고 피스톤운동 중 질 오르가슴이 느껴지면서 모아지며 따뜻한 물이 물총쏘듯 찍~ 해요.

--야생화--


추카추카...

마음껏,후련하게 즐기소서!

맞아요.처음부터 사정을 하는 건,저는 못 봤어요.

얼마간 성감이 깨어나자 사정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물론 다는 아니고...

님은 선택받은 사람!축하할 일이네요.

즐섹!


   --미개인--

*아래의 광고글은 저 미개인과 상관없는,
누군가가 저의 별명을 도용한 것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