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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을 너무 빨리 하네요.^^;;


BY 미개인 2026-06-27



성적 쾌감 좌우하는 제 1 포인트는 어디에 있을까? 여, 남

1. 테크닉 50%, 47% , 2. 분위기 45%, 43% , 3. 성기의 크기 3%, 6% , 4. 힘 2%, 4%


사실 69도 좋고 오럴도 좋고 다 좋은데 전 삽입이 젤 좋더라고요. 

근데 남친은 69를 더 좋아하네요. 제가 하는 오럴을 정말 좋아해서 큰일이에요.

근데 남자들은 왜 그리 오럴을 좋아하는지 거의 미치려고 하던 걸요?


 분위기 따라 흥분 정도도 달라지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분위기가 많은 걸 좌우한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남친이 관계 도중 귓가에 뭐라뭐라 속삭이면 껌벅 죽거든요. 

여기 옮기기는 뭐하지만 많이 외설스러운 내용도 있고 달콤한 말도 있고 때에 따라 레퍼토리도 바뀝니다.

제 남친은 그리 덩치가 큰 편도 아니고 마른 데다가 힘 넘치는 마당쇠형도 아닙니다. 

하지만 제가 사귀어 보고 관계를 가진 남자 중에는 최고죠.

이 남자는 적어도 제가 어떤 것에 약하고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잘 아니까요. 

그래서 항상 남친이 준비하는 이벤트가 기다려져요.

얼마 전에는 아로마 향초로 방 분위기를 만들어 공략하더니 

제가 머리 크고 처음 본 에로영화 비디오를 구해와선 흥분시키는 거 있죠.

분위기랑 오감을 통해 공략하는 것도 남자의 능력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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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일이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남성의 조루. 

페니스가 질 안에 들어가기가 무섭게 사정해버리거나 심하게는 문 앞에서 쏴버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조루로 고민하고 그것을 극복하기를 원한다면 

조루야말로 지극히 정상적인 남성의 성 반응이라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부터 해야 한다. 

사실 남자는 본래 조루성 생물이고 남자만을 생각할 땐 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루로 고민하게 되는 것은 아내가 불만을 느끼고 문제 삼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아내의 행복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사정을 지연해 보려는 남성 사정의 중추 기능을 적당히 억제해서 

사정 시간을 좀 더 늘리는 일은 여러 차례 반복 연습을 통해서 몸으로 익혀나가야 하는 학습과 같다.


▶ 치료: `스톱&스타트법`으로 사정 컨트롤


1단계-마스터베이션으로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내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협력하도록!

페니스를 자극하다가 사정 직전에 멈춘다. 이 스톱&스타트법을 마스터하게 한다. 

그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면 다음은 아내 차례.

손으로 자극하거나 윤활 젤리를 사용해 질감에 익숙하게 한다.


2단계-체위도 그의 사정을 컨트롤하는 중요한 포인트. 

1단계를 마스터한 후에도 빨리 사정 할 것 같다면 귀두를 세게 쥐어 사정 반사를 억제하도록...

그 후에 여성 상위로 삽입. 조루는 근본적인 기능장애나 병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치료하겠다는 마음을 갖고 노력하는 것.

마스터베이션으로 빨리 하는데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사정이 가까워졌다고 느끼면 피스톤 운동을 정지하는

 `스톱&스타트법`으로 사정을 컨트롤 하는 요령을 익히도록 한다. 

마스터베이션으로 3주 정도 연습해서 어느 정도 사정 시간이 지연되면 섹스할 때 응용해 본다. 

아내의 협조와 본인의 노력이 있으면 3개월 안에 치료 가능하다.


▶ 체위: 사정을 억제하기 쉬운 여성 상위로 

그가 조루 기미를 보일 때 어떤 패턴의 섹스를 하는 게 좋을까? 하나를 고른다면?

a. 처음에는 여성 상위로 시작해 서서히 정상위로

b. 처음에는 정상위로 시작, 서서히 여성 상위로

c. 그의 페니스가 발기하면 바로 삽입

d. 먼저 손으로 발기시킨 후 다시 한 번 조루인 그에게는 공격 자세인 정상위보다 여성 상위를 취해주는 게 좋다. 

사정을 억제하기 쉽기 때문.

여성 상위에서는 사정을 재촉하는 교감신경의 활동이 둔화된다. 따라서 정답은 a.

삽입 시에는 여성 상위로 긴장감을 없앤다 →

발기하면 조금씩 체위를 바꿔 측위 상태로 이행, 서서히 그가 몸을 감싸는 자세로 바꿔가면서 정상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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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남편과의 섹스에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혼자 너무 빠르게 나가는 조루,

그 다음이 반대로 너무 길어 아내가 먼저 식어버리는 지루 때문이다.

이 두 가지 기능 장애는 정반대 같지만 원인은 같을 수도 있다. 

여성과의 섹스에서는 좀처럼  사정할 수 없는 지루의 대부분의 원인은 마스터베이션의 방법에 있다.

세게 쥐고 조여줘야 절정에 달하는 데 익숙해진 남성은 여성의 질 안에서는 좀처럼 쉽게 사정할 수 없다.

여성의 질은 손으로 강하게 쥐어주는 것만큼 조여지지 않기 때문. 

또, 혼자 하는 데 익숙해져 있어 사람 앞에서나 평소와 다른 자극 상태에서는 사정을 못 하는 사람도 있다. 

시트나 돗자리에 문질러서 마스터베이션 하는 사람에게 많이 볼 수 있는 예. 

그런 경우 피스톤 운동을 할 때 손을 페니스에 갖다 대서

마스터베이션과 똑같은 형태를 취해주는 `브리지 테크닉`을 활용하면 좋다. →


지루 치료... `브리지 테크닉`으로 손 자극을 활용 그가 절정에 쉽게 다다르지 못해 그 동안 여자는 식어버린다. 

그럴 때 아내가 어떻게 해주는 게 좋을지 두 개를 선택한다면?

a. `이제 됐어요` 안쓰러워 그만두게 한다.

b. 그가 절정에 달할 때까지 손이나 입으로 애무한다.

c. 흥이 식었다는 것을 그가 알게 한다.

d. 체위를 연구해서 좀 더 강한 쾌감을 줄 수 있는 자세를 취한다.

e.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한다.


정답은 물론 b와 d로 파트너의 인내와 협조가 무엇보다 좋은 치료법이다.


1단계 

지루의 원인 중 하나인  마스터베이션 할 때 페니스를 너무 세게 쥐고 조여주는 것. 

우선은 페니스를 가볍게 쥐고 마스터베이션 하는 것이 습관이 되게 한다.

사정까지 못 가더라도 조금씩 오래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잘 되지 않을 때는 쥐는 힘을 약하게 해서 페니스를 훑어준다.


2단계 

아내도 협조해 평소의 마스터베이션과는 다른 자극에 익숙해지도록 한다. 

그가 스스로 컨트롤 할 수 있게 되면 아내가 페니스를 가볍게 쥐어주고

미묘한 자극에 정신을 집중하고 사정하는 것을 익히게 한다. 

초조해 하거나 재촉해서는 안 된다. 그의 감정과 페니스의 발기가 함께 고조되기를 기다린다.


3단계 

아내 앞에서도 사정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가볍게 쥐어도 사정 할 수 있게 되면 

귀두부나 고환부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자극해서 페니스의 감수성을 되찾게 한다. 

파트너가 있어도 평소 때처럼 사정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


체위... 다리를 교차시킨 체위로 질을 조여준다 .

이제 아내 앞에서도 사정 할 수 있게 되면 섹스를 시작해도 좋다.

처음에는 남편이 느끼기 쉽도록 자리를 교차 시켜주는 것이 좋다. 

정상위에서 다리를 뻗어 다리를 교차 시키거나 다리를 오므린 상태에서의 후배위가 효과적.

여성 상위에서 여성의 두 다리를 모은 채 삽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나 

이 상태에서 어느 정도 자극이 됐으면 정상위로 빨리 바꾸는 게 좋다.

질의 조임이 다른 체위보다 단단하기 때문에 더욱 강한 쾌감을 줄 수 있으며 사정 하기도 쉽다.


---xyinlove.co.kr에서 퍼 온글입니다--- -----------------


충분한 전희를 하고 처음에 들어오면 꽉 찬 기분에 저절로 오르가슴을 느끼게 되죠. 

들어오는 자체 만으로도요.(남친은 이 사실을 알른지…^^)...

남자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하는데...;;

저도 크지 않지만,전희를 충분히 하고 삽입하면 ,

바로 올라가면서 커다란 팔뚝만 한 게 들어온 듯 꽉 찬 느낌이라고 여친이 말하더군요.


후희가 이렇게 중요하다니..... 명절이 지나고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뿅 갔습니다. 와이프가..

사정이 끝나고 주로 바로 자지를 빼고 샤워하는데 

어제는 정말 끝까지 빼지 않고 자지가 작아져서 스르르 빠질 때까지 있었습니다.

가끔 살짝 힘을 주어 꿈틀거리도록 해주었는데 

와이프 정말 자지러지고 허리를 발로 꼭 끼고 놓아주질 않아서 혼났어요.

후희에 와이프가 또 한 번 뿅가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고맙습니다.


   --썸남--


멋지시군요 .잘 하셨어요. 하나를 알려드리면 둘셋을 아시는군요.ㅎㅎㅎ

물어 보세요. 요번의 디저트 오르가슴이 그동안 느껴온 것 다 합한 것보다 좋지는 않았느냐고... 

저는 후희의 오르가슴을 디저트라고 해요.ㅎㅎㅎ

전희는 애피타이저,인서트는 정식... 

한 번을 하더라도 부부가 충분히 준비된 상태에서 ,풀코스로 정찬을 즐겨 보세요.

최고의 애피타이저,최고의 정식,그리고 최고의 디저트.... 

체력도 열심히 기르세요. 디저트 맛에 길들여 지시면 한 번 만으로 끝냈다간 아마 죽음일지도 몰라요.

주욱~~~~행복하소서!


오럴이나 애무로, 밀어로 분위기를 한층 업 시킨 후 삽입 섹스를 하세요.

전희 만으로 오르가슴까지 이끌어 내고 삽입하면 이후론 탄탄대로랍니다.

더군다나 님 와이프처럼 먼저 적극적으로 대들어주면 오르가슴을 이끌어내는 게 훨씬 쉬워지지 않던가요? 

가장 좋은 성감대는 뇌랍니다.그리고 아내의 기대치는 오르가슴을 쉽게 해줍니다.


님 와이프처럼 뇌가 이미 흥분해 있다면 ,님이 약간의 노력만 기울여줘도 만족스러운 섹스를 할 수 있을 겁니다. 

더군다나 자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정도라면... 후아~

전 지금 님이 부러워 죽겠어요! 님 와이프는 명기랍니다. 겁내지 마시고 충분히 즐기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정 성욕이 안 생기면 오럴이나 애무 정도로 와이프의 자위를 거들어 주세요. 

그렇게 와이프가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님도 쏠릴 수 있고,

그렇지 않더라도 와이프는 아주 만족스러워 할 수도 있답니다. 


님은 그닥 섹스가 즐겁질 않은가요? 아님 즐거운데도 세간의 속설 때문에 미리 부담스러워 하시는 건가요? 

어느 경우이든 가장 좋은 방법은 부부끼리 대화하고 배려하고 모색하는 것이랍니다. 

아래의 제 글들 좀 주욱 읽어 보세요.

그리고 고정관념이나 잘못된 속설 따위의 포로가 되지 마십시오. 

아무리 해도 부담스럽다면 한두 번쯤 와이프가 기절할 정도로 보내 보세요.

두어 시간 하면서 20~30번쯤 오르가슴으로 이끌어주면, 

그래서 녹초를 만들어 버리면 슬슬 와이프가 두려워 할걸요?!ㅎㅎㅎ


그런데 애무나 오럴 등의 전희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그런 컨트롤도 별 가치를 발휘 못 할 수도 있어요.

어쩌면 지루 환자로 몰릴 수도 있으니 주의!^*^

전희에, 삽입 섹스에 쏟는 정성의 곱절의 정성을 기울여 보세요. 

세속에 떠도는 온갖 고정관념이나 속설 따위는 다 팽개치고 

철저히 와이프의 의견을 존중하며 ,그녀가 원하는 전희를 개발하세요. 

손가락의, 혀의 마술사가 돼 보세요. 와이프의 온몸 구석구석에 산재해 있는 성감대를 깨워 보세요.

전희만으로도 와이프가 추욱 늘어지도록 오르가슴을 한껏 선사할 수 있답니다. 

굳이 컨트롤을 하지 않아도 될지도 몰라요.

저처럼 삽입은 그저 님의 사정을 위한 행위로 치부하고 말지도... 

아니 접이불루를 하고 하루 종일 묵직한 그곳을 느끼며 

다음 관계를 설레면서 기다리는 기쁨도 맛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사정하고 나면 끄읕! 하지 마세요.

 전희만큼 소중한 후희가 있으니까요~ 느낌은 전희나 삽입보다 백 배쯤 좋고요.... 

사정하고 나면 작아지죠? 말랑말랑해지는 게 자칫 쏘옥 빠지고 말지도 몰라요.

쪽팔려~!ㅎㅎㅎ 하지만 그 쪽팔림은 님만의 것일지도...아내는 몰라요.

사정하고 나서 꽈악 끌어안고 속삭여 주세요. 고마워,오늘 당신 최고였어,어찌 그리 잘 느끼냐?사랑해!... 

그 때 와이프는 뿌듯할 겁니다. 질이 온통 꽉 찬 듯한 포만감이랄까?

그 포만감을 만끽하세요. 오래오래 ...충분히... 그러다가 살살... 아주 살살... 

동작이 조금만 크면 자지가 빠질지도 몰라요,아주 살살.... 느껴질 듯 말 듯 살살....움직거려 보세요. 

꺄아악~~~~~ 주변 상황이 좀 어려웠더라도 결국은 못 참고 아내 자신도 모르게 자지러지고 말 겁니다.

앞의 모든 노력이 이 한 순간을 위한 것이었음을 알게 될 겁니다. 

후희 오르가슴도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몇 번이고 가능하답니다.

다음 날 아침을 굶을지도 모르지만,까짓 한 끼 쯤이야~ 님의 어깨에 들어간 힘에 비할까요? 

괜시리 히죽거리고 있는 님의 모습을 스스로 발견하게 될 겁니다.

아이들 학교 가는 날은 곤란하겠죠? 

아래에 올린 글을 리바이벌한 거라 아랫 글들 읽은 분들은 식상하셨겠네. 

시간 내서 부부가 함께 읽어 보세요!

행복하소서~ 부러운 님!!!!

ps:제가 검색해 보니 좋은 게 많네요. 조목조목 논리 정연하고... 

 

   --미개인--


휴~~~~~

다 읽었습니다


인간관계보다 부부관계가 더 힘들구나!!! 를 느낍니다.

그럼에도 두 가지의 관계에서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이타적인 마음' 이라는 겁니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의 말에 귀 기울일 때 비로소 관계가 성립되듯...


많은 것을 알게 된 시간이었어요.

좀 후회되기도 합니다.

진작 좀 미개인님(블로그)을 알았더라면...


건강하세요~~^♡^


   ---까사블랑--


ㅎㅎㅎ저를 진작 알았다면?

죽여버리셨을 텐데,지금은 기운이 떨어지셨나요?ㅋㅋ

이타적인 마음이라고 까진 할 수 없지만,

적어도 나보다 먼저 상대를 배려하고,사랑을 받는 건 다음으로 미룰 줄만 알아도,

남녀 간의 사랑의 완성은 훨씬 가까워지리란 것은 맞습니다.

사랑은 유효 기간이 없으니까요.

열심히 정진하셔서 아름다운 사랑 이루시고 내내 행복하시길. . .

건강 잘 챙기시고,자만하지 말아요!

행복하시고요!

즐섹!


   --미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