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이동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54 전 아직 아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 태 햇님이 달.. 2010-10-14 403
53 공부에 관심도 없고 머리도 좋지 않은 애를 비싼돈 들여 자운 2010-10-13 493
52 정말 공감이 갑니다 훌륭한 엄마시고요~ 저도 노력하고 즐거운 2010-10-13 529
51 꼭꼭 초등1~3학년까지 홈스쿨링을 시키려고 생각합니다. popli 2010-10-13 437
50 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아이 19개월 부터 자동차 민트 2010-10-12 494
49 http://textbook.doosandonga.co 재재맘 2010-10-11 504
48 맞벌이 주부 입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시간 양양 2010-10-11 471
47 아픈몸으로 시댁에서 살게된다는것이 사실 힘들었지만 저희 민트21 2010-10-06 752
46 얼마전 우연히 알게된 목사님의 제의로 인해 저는 무신론 민트21 2010-10-06 535
45 안녕하세요 아직 교육관이라고 할건 없는데 그냥 몇자올립 서연맘 2010-10-05 489
44 안녕하세요. 13살 11살 자녀를 둔 어머니입니다. 제 올바른엄마.. 2010-10-04 572
43 봉사하는 아이...많이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고 성취감 2010-10-03 556
42 제 동생은 아이 장난감이나 교구를 직접 만들어 키우는 2010-10-03 452
4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집에서 ㅁ멀지 않아 가볼 만 할 2010-10-03 442
40 아이어릴때 모 출판사에 독서교육을받으러가서 독서의 중요 농게shd.. 2010-10-03 541
39 아이가 제일 처음 만나는 선생님은 엄마라고 생각됩니다. 섭이맘 2010-10-03 534
38 듣고 싶네요 저는 중 고 다 해당 하는 엄마라 라이스 2010-10-02 521
37 강서지역아동복지센터에서는 (예비)중,고생 자녀를 둔 부 김수현 2010-10-02 510
36 엄마표 교구를 통하여 엄마와 함께 즐기면서 놀이로 공부 엄마표 교.. 2010-10-01 489
35 우리아이들은 5-6살부터 학습지하면서유치원다니면서 한글 기초가주요.. 2010-10-01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