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7 |
귀한 자식이라고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다 들어주는 것은 |
43543.. |
2010-10-15 |
418 |
| 66 |
아이와 함께라면 뭐든지 놀이가 된답니다. 특별한 놀이기 |
43543.. |
2010-10-15 |
487 |
| 65 |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요리나 사물에 음률을 넣은 |
43543.. |
2010-10-15 |
416 |
| 64 |
아이들은 부모의 뜻대로 되지는 않습니다.지켜봐주고 할수 |
popli |
2010-10-15 |
456 |
| 63 |
세상에 애들 보육비가 이렇게나 많이 들어?
|
s엄마 |
2010-10-15 |
478 |
| 62 |
정말 하나를 하더라도 현명하게 똑부러지게 해주고싶은것이 |
빈이마미 |
2010-10-15 |
788 |
| 61 |
그 동기부여가 쉽진 않죠...그래서 전 계획하는것이 하 |
 |
2010-10-15 |
565 |
| 60 |
아이들을 교육하기에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초등학 |
오파니 |
2010-10-15 |
501 |
| 59 |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도전의식을 가지게하는 일 결코 |
마타하리 |
2010-10-15 |
482 |
| 58 |
ㅎㅎ 울집 큰아이와 성향이 비슷한거 같네요~ 어릴적에 |
 |
2010-10-14 |
516 |
| 57 |
홈스쿨링하는 친구있는데...한편으론 일반아이들보다 더 |
 |
2010-10-14 |
553 |
| 56 |
아~아이키우시는데...정말 도우많이 되시겠네요...쌍둥 |
 |
2010-10-14 |
448 |
| 55 |
당연...공부보단 사회성입니다~하지만,,,전...최소한 |
 |
2010-10-14 |
676 |
| 54 |
전 아직 아이를 키우지는 않지만 우리 아이들을 위해 태 |
햇님이 달.. |
2010-10-14 |
424 |
| 53 |
공부에 관심도 없고 머리도 좋지 않은 애를 비싼돈 들여 |
자운 |
2010-10-13 |
517 |
| 52 |
정말 공감이 갑니다 훌륭한 엄마시고요~ 저도 노력하고 |
즐거운 |
2010-10-13 |
556 |
| 51 |
꼭꼭 초등1~3학년까지 홈스쿨링을 시키려고 생각합니다. |
popli |
2010-10-13 |
457 |
| 50 |
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우리아이 19개월 부터 자동차 |
민트 |
2010-10-12 |
520 |
| 49 |
http://textbook.doosandonga.co |
재재맘 |
2010-10-11 |
543 |
| 48 |
맞벌이 주부 입니다. 저는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시간 |
양양 |
2010-10-11 |
4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