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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BY 나나 2020-09-16

엄마 나이가 되고보니 아파보니 그때 엄마가 그랬었구나
이렇게 아파했었을땐 뼈저리게 못느끼던걸 이제사 느끼게 되네요
우리엄마 장하다는 생각 엄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