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비혼 자녀라는 이유로 재산도 한 푼도 증여 받지 못하고 부모 부양 까지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딸 많은집의 풍파
나도 이런 때가 있었네요
핸드폰
국제강아지의날
강아지
눈치없던 어린 시절 2
육아/교육
조회 : 193
찰나의 가을
BY 수다
2021-10-24
어제 우리 동네 공원에서
만보 걷기 하다
찍은 사진입니다.
반팔 옷 입을 정도로
더운 날씨였가
하루 아침에 겨울이 된 듯 추워져
실종된 가을을
아쉬워하고 있었습니다.
계절을 무시할 수 없음인지
날이 풀리고 예년 기온이 되어
찰나의 가을이 왔습니다.
짧은 순간 존재할지도 모르지만
파란 하늘과 어우러진
가을빛이 예뻐서
폰에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은 완성도가
높지 않은 가을 빛입니다.
"가을아 저리 미숙하게
물들여 놓고 떠나는 건 아니지?"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연분홍님은 글을 참 맛깔나게..
그래도 제 머리가 괜찮았나봐..
옛날에는 도시도 큰 도로아니..
그건 기본이고 그리고 능력도..
핑크뮬리는 가을에 피는 꽃인..
이번에 내리 음식하고 이고 ..
맞습니다 맞고요. 연분홍님도..
다들 어려운 시절이었지요. ..
달걀, 생선, 콩 제품 등 ..
지금도 좋아요 손자손녀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