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1990년부터 매년 7월 1일을 물의 날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개최하다가 유엔의 요청을 받아들여 1995년부터 3월 22일로 변경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전국 지자체에서는 물의 날을 기념하는 공모전과 체험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상하수도와 관련된 기관을 중심으로는 컨퍼런스와 포럼, 학술 세미나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