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초등학교 저학년 하교 시간 오후 3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명절을 보내고난뒤
나 혼자 추석 지냅니다
기름냄새 안나서 좋아요
연휴느낌!
평생 함께 하고 싶은 친구
코로나
이슈화제
조회 : 252
[오늘의미션] 마지막 3월의 봄
BY 사교계여우
2022-03-31
마지막 남은 연차를 소진했던 날.
주말에 잠을 많이 잤더니 수면 패턴이 깨지면서 새벽 녘에 잠들고 아침에 깼는데, 정신이 멍한게 일을 할수있는 컨디션이 아니었다.
아껴뒀던 마지막 연차를 눈물을 머금고 사용했는데, 아버지는 좋아하시면시 밖에서 아점을 먹자고 하신다.
자주가는 곤드레밥집.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따뜻한 댓글에 고맙습니다. ..
저는 엄마 모시고 사는 동생..
제사를 몇년동안하다보니 이제..
6개월만에 간 친정인데 엄마..
명절전에 입원하셔서 퇴원도 ..
산자의 마음과 정성이죠 내..
저는 이제 추석이나 명절이나..
그쵸 연휴 시작이고 해서 귀..
저번처럼 2회는 맞아야 하더..
코로나 백신을 무료로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