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어머님이 무척 마르셨어요. 뼈가 앙상할 정도엥요. 연세는 62살입니다. 워낙 고생을 많이 하셔서 살이 안찌는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살도찌고 건강할수 있을ㄲㅏ요? 일을 하지않으면 더 아프다고 하시니... 걱정입니다. 한의원에 다니면서 침도맞고 부황도 뜨고 해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살이 없으시니까 침도 나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정도이니 제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모릅답니다. 잘해드리고 싶은데...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