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 까다로운, 자칭 미식가라는 아들 녀석이 어디서 들었는지 제 몸에 좋다는 연근으로 강정을 만들어 달라는데... 엄마는 못 한다고 아예 기대 말라고 했지만, 살짝 만들어서 자랑해 보고 싶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좀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