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절 불려야 되구요. 오랫동안 불려도 꼬두밥인 것은 뜸을 20-30분간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현미밥이 거칠기 때문에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식초를 한스푼 정도 넣고 하세요. 그리고 일반쌀 보다는 물의 양이 더 많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