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쯤부터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그래서 머리도 짧게 자르고
염색도 1년에 한번
파마는 1년에 2번정도 밖에 안해요
근데 점점 더 심해져서 요즘엔 수시로 테이프로 떼어내도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이불개기전에 머리카락부터 떼어내고 이불개야할 정도이네여
나이가 이제 42세 나이탓인지,,,
머리카락이 원체 가늘고 숱이 많고 힘이 없는머리인데
미장원에서는 아직 숱이 적은 편은 아니라고 위로해주는데,,
피부과에를 가볼까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이 많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