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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제1탄 반신욕


BY 건강평론가 2004-03-10

여기 소개해드리는 칼럼은 제가 다른곳에서 쓰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다소간에 맞지 않는 상황이 나오는점 이해바랍니다. 지금 소개 드리는 반신욕은 그 원리가 바로 두한족열에 있습니다. 두한족열에 대해서는 제가 1년전에 소개를 드려서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특히 1차시험을 보시는 분들은 시험보기 전날 반드시, 그리고 시험보기 1주일전이나 2주일전에 시간나는대로 목욕탕에 가셔서 반신욕을 하시기 바랍니다. 저녁식사를 하고서 반신욕을 하시는 게 아주 좋습니다. 전신욕과 달리 반신욕은 탕에서 나와서도 절대 피곤하지 않고 오히려 공부하기가 더 좋은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반신욕을 하시게되면 시험당일날의 컨디션조절과 두뇌활동이 활성화되고, 또한 시험보기 막바지 최종정리로 하루종일 책상앞에서 고도의 집중력으로 온 몸의 기운이 머리로 가는 상황에서 머리를 차게하고 발을 뜨겁게 함으로써 매일매일의 싸움에서 누구보다 우위에 설것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경험한바로도(그 생생한 경험담은 KBS 생로병사의 비밀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다시 보실수 있습니다. 인터넷사이트에서 다시보기 2/3일분, 12/23일분 방송) 정말 효과가 좋았습니다. [반신욕을 하는법] 1. 반신욕이란 몸의 절반만을 따뜻한 물에(40'C 정도의 물에 명치부근까지만) 담그고서 20내지 30분정도만 담그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때 반드시 팔은 물속에 담그지 말아야 합니다. 2. 20분내지 30분정도만 있으면 온몸에서 땀이 나옵니다. 이때의 땀은 정말 몸속의 노폐물이 나오는 땀입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정말 기분이 상쾌합니다. 또한 목욕후 한기를 느끼지 않습니다. 즉 뜨거운 탕속에 온몸을 담그고서 하는 전신욕과는 전혀 다릅니다. 반신욕을 하게 되면 온몸의 장기가(오장육부) 따뜻해집니다. 반면에 머리는 차가워집니다. 3. 탕에서 나와서는 샤워를 하고 다시 들어가거나 그냥 나와도 됩니다. 목욕탕에서 나와서 는반드시 양말을 두켤레 신어서 발의 따뜻한 기운을 잃어버리지 않게 됩니다. 물론 아래내의를 입어야 더욱 좋고 상의는 얇게 입으면 아주 좋습니다. 사우나나 한증막은 절대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머리가 뜨거워집니다. 가장좋은 반신욕은 목욕탕 이고 다음은 집에서 욕조에 물을 받아서 하고 그것도 안되면 발에 따뜻한 물을 담 그는 족탕을 하시면 됩니다. 물이 빨리 식지 않는 순서입니다. 다음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