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단호박을 사서 가운데 뚜껑 부분을 도려내고 속을 파낸후에 찜통에서 1시간 10분후에 보니 수박 갈라지듯 갈라졌으니 충분히 익었겠지 하고 칼로 잘라보니 쌀이 덜 익었네요. 그래서 밥을 그릇에 담고 호박만 긁어 먹었네요. 뭐가 잘못 됐는지... 쌀은 3/4 정도 넣었는 데 너무 많은 가요? 아님 압력 솥에 해야 하는 지요. 아시는 분..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