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이 새벽인데 포크레인 땅파는 소리도 들리고 나는 또 왜 잠을 못자고 이렇게 서성이는지// 다름이 아니고요 아이들이 너무 말랐다고 걱정하시는 마음에 인삼을 사서 시댁에서 보내주셨는데 우유에 갈아서 멕이라고.. 근데 잘 안먹거든요. 혹시 꿀에 잰다던가 ..머 어떻게 해서 아이를 먹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냉장고에서 한달은 다 되어 가고 있나보네요. 어떻게 해먹어야 할지 모르겠고 끓이는건 효과가 없을거 같고.. 한수 가르쳐 주세요..^^* 좀전에 들어온남편 술이 떡이되었길레 카드 검색해보니 이곳 저곳에서 혼자 잘난체하고 많이도 긁었네요..잠이 확~~ 달아나서 이렇게 돌아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