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식초 한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쌀을 담갔다가 씻어서 물기를 빼 놓고 다음날 밥을 지을 때 한 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뒤 밥을 지으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물론 묵은쌀로 밥을 지을때 이 방법을 쓰면 더욱 효과만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