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댁은 2남 4녀랍니다.
늘 명절을 모든사람이 모이긴
힘들어요..
벌써 결혼한사람도 있거든요
결혼한사람은 시댁가고..
그리고 남은 사람이
2남 2녀랍니다.
명절때마다...모여든 2남2녀..
매번 남는 음식들을 어찌 처리하기가
힘들지 않겠어요..
결국엔...그렇죠~~!
바로..야채비빔밥이 된답니다.
콩나물, 도라지나물, 고사리나물,
토란대나물, 숙주나물등등..
각양각색의 나물을 양푼에 넣고
밥을 많이 부은다음..
꼭 잊지말아야 할건..바로
알싸한 고추장과 그리고..
바로 참기름 한스푼이죠...
히야~~..군침이 절로 돌아가죠..
네..너무 맛있어..두양푼씩 먹곤
한답니다..
이 맛에 명절을 기다리는적도
있다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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