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맛없을때 겉절이가 최고죠! 봄에는 역시 봄동 겉절이가 입맛을 찾아주어요 재료 : 봄동 100g, 영양부추 40g, 고추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새우젓 1/2큰술, 홍고추 1개, 무(즙낸것)30g, 양파 1/8개, 마늘(다진것) 1톨, 대파(다진것) 약간, 생강(다진것)약간, 참기름 약간, 깨소금 약간 만들기 1. 어린 봄동을 깨끗이 손질한다. 2. 영양부추는 이물질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는다. 3. 어린 봄동은 손으로 먹기좋은 크기로 찢고 영양부추도 적당한 크기로 썬다. 4. 양념장을 만든다. - 고추가루 3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새우젓 1/2큰술. 홍고추 1개, 무 30g, 양파 1/8개, 다진 마늘, 대파, 생강 약간, 깨, 참기름 약간 5. 깨끗하게 손질한 봄동과 영양부추는 체에 받혀 물기를 제거한다. 6. 양념장에 5번을 맛있게 무쳐낸다. 따뜻한 밥에 바로 무쳐 먹어야 그맛과 향을 많이 느낄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