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시골에서 참깨를 한말이나 사서 엇그제 첨으로 볶아서 채유기에 깨를 넣어 참기름을 짰습니다. 다 하지는 않고 시험삼아 300ml정도 짜고 나니깐 짜고남은 깨찌꺼기가 한통이 넘게 나오더군요. 기름을 짜긴 했지만 고소한 맛은 남아있어 버리기는 아깝고, 계란찜 할때 조금씩 넣기도 하는데 다른 용도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릴께요~ 들깨탕이라고, 들깨를 갈아서 탕을 만드는게 있는데, 참기름 짜고 남은 참깨찌꺼기 가루도 만들어도 되는지요~ 말이 찌꺼기지 조금은 기름기도 있고 맛도 고소하더군요~ 빨리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