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알콜중독인줄모르고 재혼을 했는데 8년 동안 술과자신과의싸움에서 헤어나지못하고 결국 간경변으로 떠나셨습니다. 시어머님은 아들이 죽었으니 당장 집을 나가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머님 빚을제가 책임 진게있어서 그것을 해결해주십사고 그냥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어머님은 능력이계신분이고 빚은 며느리가 지게하고 집은 남편의 딸 한테 증여했습니다. 전 어찌하면 좋을까요? 빚은 어머님 집고칠때쓴돈하고 전세를 삭월세로 돌린 돈과 어머님집을 미을금고에서 잡히고 대출한것을 사채내어 갚은것입니다 여러분들의지혜를 듣고싶어요.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