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출산하고서.. 그때 당시 옷들이 다 77사이즈가 대부분인데, 제가 지금 거의 55로 몸이 되어버렷어여 정말이지..고민입니다.. 옷을 사기엔 경제적 부담과 못입는 옷들을 보면 속상해서 저버릴수없어..수선집에 문의 햇더니 금액이 장난 아니더랍니다. 에고.. 제가 고쳐보려구 하는데..간단한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