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금강산 구경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다
인간의 본능중에 가장 참을 수 없는 욕구 '식욕'
기분 좋게 배 부르게 먹은 음식은 인간을 한없이 너그럽게 만든다
그래서일까 중요한 비즈니스는 거의 먹음으로써 이루어진다
여기에 소개하는 이 곳이 바로 그런곳이다
성수대교에서 영동세브란스 병원을 가다보면 SK주유소 옆
'마 로 화 적'이라는 간판이 보인다
그 비싼 금싸라기 강남 땅에 건물보다 넓은 주차장은 주인의 넉넉한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 빨간 유니폼을 입은 도우미 언니들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 한다
우리가 들어 간 곳은 룸 이었는데 깔끔하면서도 친숙한 전통 문양들이
음식의 질을 기대하게 한다

<사진의 출처>지역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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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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