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식 초기 (6~7개월) / 하루 1회 초기1단계(6개월) : 쌀미음부터 시작해 과일이나 야채 한 가지를 섞어 미음(10배죽)을 만든다. 초기2단계(7개월) : 초기1단계에서 먹였던 과일이나 야채를 2가지 혼합하여 미음(7배죽)을 만든다. ● 이유식 중기 (8~10개월) / 하루 2회 초기 먹어본 것들과 함께 쇠고기, 닭고기, 생선 등 단백질 식품을 첨가하여 반고형의 죽형태(6-7배죽)로 만든다. ☞ 중기부터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 관계로 저는 각 재료들을 냉동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생한 재료가 신선하고 가장 좋겠지만 냉동하면 이유식 만드는 게 훨씬 수월합니다. ● 이유식 후기 (10~12개월) / 하루 3회 점차 분유량을 줄이고 중기보다 농도나 입자를 더 굵게 만든다(5배죽). 출처:http://www.bosomi.co.kr/index.asp?pageCode=com0101010102&part=MP2&partSwap=/dazzle/board/BoardView.asp?board_id=2&article_id=444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