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가족이 양배추 한통은 넘 많고 반통만 사다 놔도
매일매일 먹어도 빨리 먹기란 쉽지 않죠..
먹을때마다 잘라먹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자른부분과 겉부분이 시커멓게 변해서 또 잘라버리게 되고...
그렇게 치면 1/3 은 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반개를을 사다뒀다면 채썰어서 깨끗하게 씻어서
2~3일정도 먹을정도는 채썰어 물기 쫙 빼고 그대로 밀폐용기에 담아 그때그때 바로 꺼내 먹으면 되구요
3일 이후까지 변색없이 바로 먹으려면 밀폐용기에 채썬 양배추 넣고 생수를 가득 채워놓고 냉장고에 보관하면
제가 먹기론 일주일 넘게 변색되지 않고 하얗게 그대로 보관된답니다...
먹을때마다 고대로 건져서 씻지않고 사용하면 되구요..
뭐 물에 오래담가두면 비타민c가 물에 빠져나간다고 하는데
뭐 삶아먹어도 영양소 파괴되는건 마친가지고 아주그냥~~~
그렇다고 매번 냉장고에 꺼내 먹을만큼 잘라서 그때그때 채썰어 먹긴 귀찮잖아요.
빠져나간 비타민c를 보충하기 위해서는 다른 고추, 브로콜리, 과일과 함께 하면 좋지용!!!!
양배추가 몸에 또 그렇게 좋잖아용^^
우리집은 되도록이면 자주 양배추를 반찬에 사용한답니다.
참.. 또 한가지 양배추를 채썰어 오이피클이나 오이지처럼 담아놔도 오래먹을수있고 몸에도 좋답니다.
독일의 양배추김치인 사우어크라우트 비슷하게 피클처럼 담궈먹어도 간단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