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
현재 결혼생활 3년째 열심히 하고있는!! 20대 남편 입니다 +_+
직업상 집에 일찍 못들어가고 9시 정도 이렇게 늦게 들어가는데요 ㅠㅠㅠ
활동량이 많아서 그런지...배가 많이 고파요...보통 보면
다들 여름에 식욕이 없다 하시는데...저는....해당이..안돼네요 ㅠㅠㅠ
몸매관리고 뭐고 그냥 막 먹고 싶어요!! ㅋㅋㅋㅋ
하지만!! 더 중요한거!!........제가 집에 9시에 들어와서 시려고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틀면...특히..금요일....10시에...마스터셰프를...하더군요...아놔
배고파 죽겠는데....ㅠㅠㅠㅠ 음식을 만들고 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요리하고 싶은 욕구!! 만들어 내더군요....그럴땐 과자라도 씹어먹습니다..ㅠㅠ
열분은!? 배고픔을 잘 견디시나요 ㅠㅠㅠㅠ
아놔...이거보고...배가 안고플 수 없는건 저 뿐인가요?
마누라에게 해달라고 할 수도 없고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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