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다가 오래간만에 붕어빵이 눈에 들어와 포차에 들어갔어요.
아주머니께 안녕하세요~하고 인사를 했는데 아주머니 대답도 없으시네요ㅠㅠ
그냥 어떤 맛으로 드릴까요?해서 단팥맛과 고구마맛을 달라고 했지요.
수고하세요~하고 인사하고 나오는데도 대답도 없으세요.
아주머니 기분이 별로였나보네....
그래도 손님에겐 친절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요.
바람부는 날 흰종이 봉투에 들어있는 붕어 한 마리 꺼내면서 무슨맛일까?하면서
한입에 쏘옥~~~
따뜻한게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