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56

생강차 끓이고 있어요.


BY 마가렛 2013-11-15

요즘 생강이 한창이라 가격도 싸네요. 

1Kg에 5천원 주고 샀는데 껍질을 숟가락으로 살살 긁으니 잘 벗겨져요.

당장 먹을 생강차는 생강을 편 썰어서 물에 한번 살짝 끓여 생강을 건져내면

떨은맛이 가신다네요.

다시 넉넉하게 물을 붓고 생강을 넣어 끓이고 있어요.

꿀이나 고명으로 대추 얹어 마시면 감기예방에도 좋고 여자들에게도 좋다지요?

 

남은 생강은 편을 썰어서 꿀과 함께 1:1로 소독한 꿀병에 넣어 상온에서 2일 놔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두려구요. 일주일 후부터 마실 수 있다니 여유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