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공부하는 아들이 토스트를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하필 치즈도 없고 버터도 없어서
지하철 토스트로 급조 했습니다
있는 치즈 하나짜리 반으로 잘라서 케첩 뿌리고 계란 올려서 코딱지 만큼
설탕뿌린다음 빵포개고 은반지로 접어주면 긑
하는중에도 벌써 먹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