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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다~!!!


BY 소나무7 2017-04-30

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 

 

봄기운이 가득 담긴 돈나물, 취나물, 동초

'봄나물 무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 

 

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 

 

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 

 

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 

 

1. 나물들을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게 다듬어 줍니다.
2. 물에 소금을 약간 풀어 녹인 후 나물들을 각각 헹궈 건져 숨을 살짝 죽인다.
3. 참기름과 각종 양념에 맛을 내어 버무리고 그릇에 담아낸다.

 

향긋한 봄이 여기 있었.. 


봄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봄나물들의 사각거리는 씹는 맛과 참기름과 함께 조화를 이루어
진정한 깊이 있는 향긋한 봄 내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