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이 지나고 나니 보름이 다가 왔네요 봄이 문앞에 와 있는 느낌이 드네요 봄이 되려고 하는지 상큼한 음식이 입에서 자꾸만 땡겨서
시장에 나가 보니 쑥도 나오고 열무 김치도 생각이 나네요 야들야들한 열무 사다가 찹쌀 풀에 열무 김치 담궈야 겠어요 잘 익혀서 보리밥에 척척 걸쳐 먹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