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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함이 없는 늘 먹는 밑반찬


BY sunny 2019-07-29

직장을 다니는 주부에게 방학은 참 힘겨운 시간이다. 아이들을 케어함에 있어 고되지만 한편으로는 가장 소통을 많이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나는 이미 아이들이 다 자라 출가를 했지만 힘든시간을 즐겁게 보낸적도 있다.

방학때면 체험학습 삼아 요리에 참여를 시킨다. 쉽지않다는것. 감사하게 먹어야한다는 것, 그리고 엄마가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것을 알게 해주는 시기도 ????방학때이다.

아이는 가리지 않고 먹어줬고
기록도 했고
스스로 만들어보면서 체험도 했고
지금은 제아이에게 그렇게 멕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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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함이 없는 늘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