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에 갔다가 신선해 보이는 키조개 관자, 주꾸미, 홍합이 있어서 사 왔다.
주꾸미는 3월부터 제철이라길래 한 번 먹어야지 했는데 마침.
우리집은 특별한 양념 없이 “갈릭 & 버터”로 해산물을 쪄 먹는 편이다.
1. 팬(또는 넓은 냄비)에 버터를 충분히 넣고 다진 마늘이나 얇게 편으로 썬 마늘 볶기. 양파도 같이 볶아도 됨.
2. 익는 데 오래 걸리는 순서로 재료를 넣음. 오늘은 관자를 먼저 넣어 앞뒤로 살짝 굽다가 -> 홍합 -> 브로콜리 -> 주꾸미 순으로 넣었다.
3. 버터향이 전체적으로 퍼지도록 조금 뒤적여 주고 뚜껑 덮어 찜.
해산물이 다 신선했는지 식감이 좋고 맛있었다. 관자는 역시 찌는 게 부드럽고 맛있어!
이리하여 우리집 특별음식
제철음식 먹기 프로젝트 클리어.![[오늘의미션] 우리집 ..](http://media.azoomma.com/upload/20200420/20200420060201_5735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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