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들만 둘 둔 주부랍니다. 든든한면도 있지만 개구지고 와일드해서 다루기 벅찰때도 많답 니다. 여기 와 보니 서로 대화들을 많이 나누는 앞서가는 주부들인것 같아요. 자식키우는 얘기, 교육정보를 같이 나누었으면 합니다. 잘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