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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18
파도 에게!
BY 조약돌
2000-06-12
>
안녕.
상상속의 친구야!
오늘 너와의 여행은 뭐라고 할까---
난생 처음가는 여행이라고 해야되겠지.
난 처음이라서 너무도 떨렸어.
손잡고 바닷가 거닐고 싶었는데......
하지만 난 혼자 상상해본다.
너하고 푸른 바다에 모래사장위를
어깨동무 하면서 거닐어 본다.
바람도 내볼에 사알짝 입??翅蠻斂?
파도소리가 잔잔한 음악이 되어주면
넌 어느새 내게 내가 좋아하는 노래 한곡
들려주겠지. 언제나 처럼 ----------
친구야!
항상 내가 숨쉬는 작은 공간에
은은한 향기가 되어서
가득 메워줄것 같은 착각에
행복을 느끼지만
이행복이 영원하기를 바라는
내마음만을 넌 느낄수 있나 모르겠다.
항상 미소로 반겨준 너에게 고마움에
잠시 눈을 감는다.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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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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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