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제가 제일 무심한 딸이라 이..종이상자님 얘기듣고 뒤늦게 ..3개월이 굉장히 길다면 긴 ..사람은 자기 밥그릇은 갖고 ..어제 그제 친정다녀온후 저도..아버님 생신 잘 마치신 것 ..엄마는 경과가 좋아서 통증주..엄마는 집에 오셔서는 식사도..걱정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말로는 하지말라고 하면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