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지난번 골절 때는 요양병원에..눈치없는 방문객이 제일 문제..당분간 변만 화장실에서 보시..살구꽃님말씀처럼 방안에 의자..시설 졿은 요양병원 일이주 ..방에다 이동변기놓고 쓰면 안..오늘 당번이라 동생네 왔더니..지금만 같으면 집이라도 팔아..화장실 장식도 다 교환했네요..버려야 좋은 거 들여놓을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