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아침 저녁 내리 주어야 하나..네~ 조회하자마자 바로 결과..저도 부업했는데 삼쩜삼에서 ..오전에 마트같이가서 장보고 ..전화함 해봐요 문자라도 남겨..ㅎ 그래요. 이곳이 문닫는 ..ㅠ병원가서 약을 좀 타다먹고..동생이 엄마 돌보느라 지쳐있..감기에 좋은것도 자기취향에..대전이다보니 유명가게는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