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맞아요. 미세플라스틱인지 뭔..막내딸의 에미 사랑하는 마음..그러고보니 그남자도 끼가 ..헤어진 남자친구분은 어쩌면 ..햇반을 산지 언제인지 기억도..겨울이라 사랑해님이 여유가 ..요즘 밥솥은 밥이 13분이면..잡곡밥을 잘 드시는군요그럼요,,, 도정 얼마 안된..전 즉석밥을 진짜 가끔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