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나는 풀잎만 뜯어먹고 살아서 바람처럼 매끄어운 몸매 알락달락 흰 점은 어느풀밭을 거닐다가 찍혀운 꽃 자국일까 여우며 이리떼가 싫어 아흔아홉 고개 주름잡던'날캉한 다리에선 아직도 산풀 냄새 향기로운데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네~~전철같은거죠 3차병원은..저는 밥하는게 귀찮아 한번해..본인밥만 하시는것으로 바뀌셨..좀이라도 더 쓸까해서 에이에..어찌 지내시나 궁금했어요. ..광역전첲인 GTX같은 전철이..남편분이 자존심이 상하셨네요..저는 인터넷이나 카톡정도만하..냉장고값 하는 핸드폰을 이년..휴대폰 기기값 너무 비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