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속에는 물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는 그 하늘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내 안에는 나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 있는 이여 내 안에서 나를 흔드는 이여 물처럼 하늘처럼 내 깊은 곳 흘러서 은밀한 내 꿈과 만나는 이여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