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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중


BY 청송 2000-08-07







그대

어깨에 놓여진

인생의 손이 무겁고

밤이 무미할 때,


바로

사랑과 믿음을 위한

시간입니다.


그대는 알고 계십니까?

얼마나 삶의 무게가 덜어지는지,

얼마나 우리의 밤이 즐거워 지는지,


보든 것을 믿고

또

사랑할 때면..

칼릴 지브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