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그린플라워님 보세요
결국은내중심
설마~~~
아무얘기나 듣고 싶어요
재테크
재테크
웃자! 웃자!
조회 : 579
연습
BY 오다인
2000-08-12
No,95 : 안개꽃(이해인) & 장미와 안개꽃그림
바다새의홈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No, 95
이름: (
badasee@dreamwiz.com
)
홈페이지:
http://iris.interpia98.net/~badase
작성일:2000.7.17(월) 23:32
안개꽃(이해인) & 장미와 안개꽃그림
안개꽃
혼자서는
웃는 것도 부끄러운
한 점 안개꽃
한데 어우러져야
비로서 빛이 되고
소리가 되는?
장미나 카네이션을
조용히 받쳐 주는
기쁨의 별 무더기
남을 위하여
자신의 목마름은
숨길 줄도 아는
하얀 겸손이여
이해인님의 시....
안개꽃
혼자서는
웃는 것도 부끄러운
한 점 안개꽃
한데 어우러져야
비로서 빛이 되고
소리가 되는가
장미나 카네이션을
조용히 받쳐 주는
기쁨의 별 무더기
?위하여
자신의 목마름은
숨길 줄도 아는
하얀 겸손이여
이해인님의 시....
97
국화꽃 향기처럼 진한 그리움이(바다새)& 아베마리아~
2000 07 18
129
96
누군가 떠날때는(류시화) & 들꽃그림
2000 07 18
137
95
안개꽃(이해인) & 장미와 안개꽃그림
2000 07 17
161
94
흐린 저녁하늘 (바다새)
2000 07 14
127
93
바람이여 (이해인) & 음악
2000 07 12
140
92
시한부 소년시인 김민식군의 시...
2000 07 11
99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 마음 가는대로 사세..
제가 데리고 있는 인형은 쿠..
저도 독수리타법에 그당시는..
목욕탕 가본지가 언제인지 가..
신년에 다신 오지 말라고 노..
내 중심으로 가야 한다 하면..
요즘은 궁합 뭐 그리 중요하..
감기가 다시 왔어요 좀 나은..
예전에키우던 진돗개가 금방낳..
온세상이 하얗게변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