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다 야근하는데 티켓팅한다고 연차 쓰는 직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와 나 처음으로 회사 지각할뻔했다
시도때도 없이
오지럽도 병이다
택배소동
동네풍경 이야기
치아에 돈 한번 크게 쓰니까 생각..
웃자! 웃자!
조회 : 164
바 다 - 윤 동
BY 야생화
2000-08-15
바 다
실어다 뿌리는
바람조차 시원타.
솔나무 가지마다 새침히
고개를 돌리어 삐들어지고,
밀치고
밀치운다.
이랑을 넘는 물결은
폭포처럼 피어오른다.
해변에 아이들이 모인다
찰찰 손을 씻고 구보로.
바다는 자꾸 설워진다.
갈매기의 노래에....
돌아다보고 돌아다보고
돌아가는 오늘의 바다여!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러게요 장마가 바뀐것같아..
비가넘안와도 걱정이고 자주 ..
난 한 개도 안 먹는데 먹어..
하품을 하는 이유가 피로감 ..
프레스샷 저도 먹어요~ㅎ
밀크씨슬이랑 같이 먹어보세요..
술도 최대한 줄이세요 간도 ..
진짜 뭐든지 하루라도 빨리 ..
오랜세월친구라 정말 그렇게까..
그것도 자기 만족이라서 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