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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04
어머니께 바치는시
BY 영
2000-08-17
어머니
어머니여!!!
당신은 나의 처음이요
마지막인 음악입니다
나의 태를 끊으시고 매듭지으실
적부터 인간과 접촉시켜 놓으신
운명의 주인이십니다.
웃음과 아픔의 역겨움이
당신의 품안에서 화합하였을때
나의 生은 걸음마를 타며
당신의 눈을 쳐다 봤읍니다.
그 눈은 서러운 타양살이로 그슬린
생활의 그런눈은 아니었읍니다.
하늘의 긴 얘기를 품은
움직이는 신비 그것이었읍니다.
詩 모 윤 숙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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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 글보면 친정어머니가..
생각하기나름인것같아요
남자 직원들은 같은 생산직..
휴게시간도 필요하죠
그런 사회가 왔음 좋겠어요
임금격차가 심하죠
정말 어려운 문제죠
잘 낳았음 좋겠네요
맞아요 저도 맛나더라고요
주택이 가장 문제인가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