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목이 긴 슬픈 사슴이여!~~~~~~~~~~~우리집 강아지는 복술강아지!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세번다님이 엄마라서 따님은 ..재발안되고 잘 유지하는것만도..따님이 체중도 늘고 목발 안..방광염 이신가요 여자들 피곤..남편은 본인 핸드폰은 항상 ..영양제는 싸니까 꾸준히 먹긴..그걸 챙길 나이지 우린 ㅋ판토모나 나도 저번에 좀 보..탈모 30대 중반부터 왔는데..ㅋㅋㅋㅋㅋㅋ저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