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생일이면 남편들이 고심을 하나 봅니다.
뭘해주면 좋을까....?
제 오빠라고 해서 예외일리 없죠.
아침부터 득달같이 전화를 해서는 뭘하면 좋겠냐고
묻는 겁니다. 오늘이 작은 새언니의 생일이거든요.
아내의 생일 잊지 않고 챙기는 오빠가 기특(?)해서
좀 도와주려고요. 서른셋, 두 아이의 엄마인 사람은
남편으로부터 과연 무슨 선물을 받고 싶을까요?
아기 용품은 아닐테고, 오늘만큼은 자신을 위한
선물이 좋겠죠? 의견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시간마다 들어와 보겠습니다. 그럼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