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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언니야...무쟈게 기다렸다는거 아세요?


BY myheart 2000-08-24


언니의 시가 ebs "엄마도 네티즌"에 실렸다는거 알린 날

언니는 당분간 아줌마닷컴의 떠나있겠다는 글을 남기셨더

군요....저 그때 사실 넘 넘 충격받았었거든요....


제 글에 일일이 격려해 주시던 언니가 없으니 허전하고 코

믹소설 쓸 재미도 없어지더라구요...


다시 오셔서 젤 기쁘고...다시 좋은 시...좋은 글들 많이

많이 써주세요...


언니가 안 계서셔 허전했지만, 그만큼 언니의 소중함을 우

리 아줌마들이 깨달았다면 더 의미있는 시간들이 아니었을

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너무 반갑고 기뻐서 두서없이 하또가 몇자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