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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좀 합니다


BY mhc 2000-08-25
















:


     

우리 두사람



만날 수있었던건



어쩜



옛날부터 정해진 일이였을까?





아직은 서툴지만



후일에 조금 발전하겠지요.



조금은 발 걸음으로



배움을 돋구러합니다.









조금은 미안한 마음으로...


이곳의 문을 두드립니다.



서툴더라도 이해 협조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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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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