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처녀가 전라도로 시집을 왔는디 아 글씨 조갈치가 뭔지 몰라 부엌에서 열심히 찾고 또 찾고있느디 이것이 갈치인지 조기인지 갖 시집온 새댁 시어른께 여쭈어 보지못하고 부엌에서 냉장고속이며 찬장속어디안찾아본데가 없는데 도대체가 뭔지 알아야 들고 들어가지. 이녁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한참후 시어머니 왈 아거야 빨리 국자 안가지고 들어오냐. 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