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새벽이다.
오늘은 남편도 출근안하는 날이다.
그래서인지 퇴근한 남편도 여유를 부린다.
갑자기 시원한 맥주가 먹고싶다며..
새벽에..우리식구넷은.편의점에가서 맥주랑 안주를사고...
과자도 사고.....
울애들이 밤낮이 바뀌어서....새벽이 꼭 낮 같다.
야~~오늘 휴무가 이렇게 사람을 여유롭게하나??
맨날 휴무라면.. 이와는 정반대 겠지??
지금시간은 04시07분 ..둘째는 조금전 잠이들고...큰애는
쇼파에서 이리뒤척 저리뒤척..그러다가 엄마가 쓰는글....
쓱~읽고..다시한번 소리내서 되새기고......다시 뒹굴뒹굴
아무래도 이글이 다 끝나기전에 잠이 들듯싶다.
아줌마 닷 컴 을 난 오늘 첨알았다.
옆집언니의소개로....
이렇게 잼나고 좋은데를 왜 인제서야 알았지??
조금전엔..나보다 언니뻘되는 아줌마를 대화실서 봤는데...
정말 재미있었다.
오늘은 ?날이라 이렇게 얌전한 글을 올리는걸 마지막으로하고.
스트래스 팍팍 풀리게.....속상한 일...
남편.때리고 싶은일 ..시댁 서운한일....생길때마다.
팍팍~!!!!올려서....스트레스 팍팍~!!!!!!날려야겠다...
언니 ~!이 사이트 갈키도서 고맙데이~~
거봐라 큰애.이글 끝나기전에 잔다했지?? 쿨쿨 소리 나는구만~
오늘일기 끝~~~~(수지에서)